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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지표·2026-07-20 · 7분 읽기

DORA 지표란? 배포 빈도·리드타임·MTTR 완벽 가이드

DORA 4→5키 지표(배포 빈도, 변경 리드타임, 변경 실패율, 복구 시간, 재작업률)의 정의와 측정법, 2025년 벤치마크까지 개발팀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DORA(DevOps Research and Assessment) 지표는 소프트웨어 배포 성능을 측정하는 사실상의 업계 표준입니다. 2025년부터 기존 4키에 재작업률이 추가되어 5키로 확장되었습니다.

DORA 5키 지표

속도만 좇으면 안 되는 이유

DORA 2025 리서치의 핵심은 AI 도입이 개인 생산성과 코드 품질은 올리지만 배포 안정성은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배포 빈도·리드타임 같은 속도 지표 옆에 변경 실패율·복구 시간 같은 안정성 지표를 항상 함께 봐야 합니다.

속도와 안정성은 트레이드오프가 아니라 함께 개선되어야 하는 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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